일본인 출장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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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07회 작성일 23-02-18 11:11본문

일본인 출장마사지는 말 그대로 마사지사가 직접 방문해서 마사지를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한국에서도 이미 많이 알려져있는 타이마사지나 중국마사지 등과는 다르게 아직까지는 조금 생소한 개념이죠. 하지만 최근들어 국내에서는 퇴폐업소라는 인식이 강했던 안마시술소들이 건전하게 변화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흐름과 맞물려 해외여행객 증가 및 한류열풍으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사람들에게도 알려지기 시작했죠.
한국인들에게 인기많은 마사지는 어떤건가요?
가장 인기가 많은건 역시 태국식 마사지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전통성있고 체계화되어있기 때문이겠죠? 실제로 여행사 패키지 상품들을 살펴보면 거의 대부분 코스에 들어있을 정도로 대중화가 되어있습니다. 특히 방콕 파타야 코스로 가면 하루 일정 중 절반 이상이 마사지일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죠. 다음으로는 경락마사지 입니다. 손기술이 뛰어난 국가답게 지압점을 꾹꾹 눌러주어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죠. 마지막으로는 오일마사지 인데요, 아로마오일을 발라 부드럽게 몸을 풀어주기 때문에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기본적으로 1시간 단위로 예약이 가능하며, 2명이상 동시예약시 10%할인 혜택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시간약속을 지키지 않을 경우 환불없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먼저 전화 또는 문자로 예약을 한 후 약속장소(호텔 로비) 에서 기다리면 마사지사가 도착하는데요, 간단한 인사후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마사지를 받으면 됩니다. 샤워시설도 준비되어있으니 원한다면 미리 말씀드리면 된다고 하네요.
가격대는 어떻게 되나요?
보통 건식 전신관리 60분코스가 6~7만원 선이며, 90분코스는 8~9만원 선이네요. 이외에도 발마사지, 두피마사지, 얼굴마사지 등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이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될 것 같아요. 물론 호텔 내 스파샵보다는 훨씬 저렴한 가격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부담없는 가격은 아니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겠죠?
오늘은 일본출장마사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제는 굳이 비행기를 타고 멀리 나가지 않아도 현지에서의 마사지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지 않나요? 바쁜 일상 속 지친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같은 휴식타임 가져보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여기까지 일본출장마사지 추천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