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말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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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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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08회
작성일 19-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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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퀘존이라는곳 위주로 다녀왔네요 놀거 없다 하지만..
여자있고 술있으면 되지라고 생각하면 하나도 안나쁨
노천바 라는곳에서 프리미어 요꼬앞인가? 그곳에서 술먹음서 사람구경 하다 익스크루시브 나이트 쪽??으로 가면 있는 한국 K TV 에
입성하는순간 40명? 인가 시선집중 받았네요 초보자면 부담스런 쏠림임 ㅋㅋㅋㅋㅋㅋ
물은 개인적으로는 사람마다 다른거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2명이랑 대충놀다 나왔네요 가물가물 J TV에서 또먹고 이제 지겨워 호텔가서 ㅌㅍ 마사지 불러서 마사지하고 자려다
안되겟다 싶어 지직스 라는 클럽에 갔네요 시간이 약 새벽 3시 정도? 나름대로 바바에가 이쁘길래 맥주 한병에 술도 먹었으니
이뻐보이는애 하나 데리고 나왔네요.당연하단듯이 4천 부르길래ㅋㅋㅋ 귀찮아서 3천줄게 하고 나갔습니다..
원래는 기분에 따라 많이 줄때 있고 적게 줄때 있는데ㅋㅋㅋ 왠지 깍고 싶더라고요
그 다음은 예상하신 내용으로 흘러가고요^^
돈은 줫지만 애인마냥 원래 잘해주는 스타일 잘해주고 챙겨줬는데
다음날 점심까지 먹고 가지않네요 ㅋㅋㅋㅋ 집에는 안가냐고 하니 갔으면 좋겠냐고 저한테 다시 질문을하네요
저는 대답으로 아니 난너랑 당연 더있고 싶지 라고 말햇는데 자기도 있고 싶다고 하네요ㅋㅋㅋ
이번엔 다른애들 만나고 뭐하고 귀찬아서 이 바바에 랑 일주일 을 보내고 왔네요 ㅋㅋㅋㅋ
이별을 할떈 ㅜㅜ 6천페소 주고 떠낫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