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후기 33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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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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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364회
작성일 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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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형님에게 많은 돈을 갖다 바치고... ㅠㅠ
잠을 거의 자지 못한 상태라서 간절히 마사지가 받고 싶었던 새벽 4~5시 정도 였습니다.
늦은시간에도 친절히 상담을 받고 사진을 보고 고른 한 아이...
말라떼에 있었는지 오는데 한 15분 정도밖에 안걸리더라구요.
프런트데스크에서 전화를 받고 띵동~~ 하기 전까지의 그 설레임, 다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ㅎ
문을 열고 얼굴을 보는 순간, 잘만하면 즐달할 수 있을거 같은 느낌이 팍 오네요 ㅎ
간단히 씻고 누워서 시작.
마사지를 꽤 잘합니다. 등에 오일인지 로션인지 바르고 두 손으로 꾸욱~~ 해주는데 압이 정말 시원하네요.
이 아이 센스있게 마사지 하다가 살짝살짝 민감한 부분도 터치해주고, 옆구리 간지럼도 태워주고, 첨부터 끝까지 웃어주고
참 맘에 드는 아이네요.
살짝 잠이 들었는지 필름이 중간중간 끊겨 있기는 했지만, 상당히 만족스러운 마사지 였습니다.
무엇보다 피부가 너무 좋아서 살끼리 스치는 그 느낌이 좋았네요.
시간도 늦었고 빨리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마사지를 중단시키고....
같이 안고 한 5분 정도 있다가... start 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ㅎ
33케어는 예전에 제일 처음 마루타 할 때 알게 되었는데, 애들 교육이 참 잘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는 제니 매니아 이지만, 33도 꽤 매력있네요.
한국에서는 제니,33케어 등이 항상 그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