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타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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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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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48회
작성일 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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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체크인하고 곳바로 옷 갈아입고 한인타운3층 노래방으로 향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웨이터놈들이 팔짱끼고 어서옵쇼 형님! 태국 언제 오셨어요?라고 유창하게
한국말을 하더라구요ㅋㅋ이백바트 팁주고 아가씨 불렀습니다.
늦은시간이였는데도 10명 정도 들어왔는데 거르고 걸러
2명만 남은상황
그 중 좀 더 까맣지만 늘씬한 애로 골라 앉히니 웨이터보다 더 유창하게 한국말을
구사하네요ㅋㅋ
원래 한국말 잘 하는여자는 피하는 성격인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그냥 앉혔네요
몸매도 아주 좋았고 마인드도 정말 여태 봐온 동남아중 최고였고
한국말로 섹드립도 탁탁 날리더군요ㅋㅋ
말그대로 그냥 매력이 흘러 넘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