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다녀온 파타야 바디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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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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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170회
작성일 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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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다녀온 태국 파타야의 바디마사지입니다.
친구의 얘기로는 낮에 파타야 메인상가에서 밥을 처묵처묵 하고 커피를 마시고 세계여러나라에서 놀러온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의 밤은 어떨지 상상하다가 하루를 보내고 숙소에 들어가기 위해 오토바이 시동을 거는데
눈에띄는 아가씨가 오토바이택시에서 내라는걸 보고 뚫어져라 쳐다보니 눈이마주치며 살짝 웃더랍니다.
긴 생머리를 나풀거리며 꽃향기가 날것같은 작지만 도톰한 궁뎅이를 흔들며 바디마사지 업소에 들어가길래 얼른 오토바이 키를 뽑고 따라들어가서 바로 지명을 했더랍니다
테이블에앉아 그녀가 준비될때까지 기더라는 그 시간이 참 좋았답니다
준비를 마친 그녀는 웃으며 친구에게 다가와 인사를 하고 손을잡아끌고 방으로.
두명이 들어갈만한 욕조에 물을 담으며 친구는 너때문에 그지가 되겠다는 너스레를 떨며 뒤에서 안아주니 좋아하더랍니다.
욕조에서 둘이앉아 그녀의 작은손으로 온몸구석구석 씻겨주는걸 느낀 친구는 참자못하고 그녀를 번쩍안아 침대로 던져... 춤을추었다고 합니다.
가끔메신저로 연락을 한다고하며 저에게 메신저에등록된 사진을보여주고며 그때를 추억하더군요.
친구의 흐믓한 미소를보니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1800바트 였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