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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후후장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14회 작성일 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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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타이 첫날 추가 환전이 필요해 바슈를 찾은 후 돌아오는 길 묘한 시선을 느꼈지. 

왠 원피스를 입은 아주매미가 나를 처다보고 있는게 아닌가. 

딱 달라붙는 원피스라 그 아주매미의 굴곡은 고스란히 내 눈안에 들어왔다. 

160정도의 키에 마르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 

내가 딱 좋아하는 맛있는 체형이었다. 

잠시 시선교환을 한 후 그 아주매미 푸잉은 스쿰빗 소이 6과 8사이에 있는 마사지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 마사지숍 앞에는 여러 푸잉들이 서 있는데 공통적으로 색끼있는 미시형 푸잉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오호~여기 좀 색다른데?" 

환전을 많이 한 상태라 일단 호텔로 이동. 

안전금고에 바트를 넣어두고 다시 나왔을 무렵,아까 미시들이 많던 마사지숍이 생각나더라. 

방타이의 특징이 바로 꼴리면 가는 것이 아닐까? 

곧장 스쿰빗 소이 8로 향했다. 

마사지숍에 도착했을 당시에도 역시 미시 푸잉들은 지나가는 푸차이들에게 추파를 던지고 있었다. 

쓰~윽 푸잉들을 스캔. 

꽤 괜찮은 미시 푸잉들이 눈에 들어왔다. 

몇명은 킵을 시키고 안으로 들어갈 무렵 아까 처음 봤던 원피스 푸잉이 보이네. 

나를 기억하는지 씨~익 한번 웃는 푸잉. 

푸잉 : "마사지 받을거야?" 

땡벌 : "응 오일마사지 좀 받으러 왔어" 

오일마사지란 말에 푸잉은 알 수 없는 미소를 흘렸지. 

룸에 들어가 마사지를 받는데 생각보다 시원했다. 

특히 손가락으로 밑에서부터 위까지 훑을 땐 

찌릿찌릿한 쾌감마저 들었다. 

40분 정도 흘렀을까? 

뒷판 마사지가 끝나 바로 눕는 자세로 바꿨지. 

푸잉은 양 엄지손가락으로 내 사타구니 부위를 누르며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그 눈빛은 마치 "계속 마사지만 받을거야?"라는 무언의 말처럼 보였다. 

하지만 처음부터 주도권을 빼앗길 순 없기에 무심히 가만 있었지. 

1분정도 지났음에도 내가 가만 있자 푸잉은 다시 마사지를 하기 시작했다. 

발에서부터 종아리, 그리고 허벅지까지 왔을 무렵, 내 왼쪽 다리를 벌리게 한 후 

계속 사타구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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