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찐따ㅌㄸ의파타야후기3-3(파타야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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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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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93회
작성일 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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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편하게 반말씀
기억나는것만 짧게쓸게
마지막 파타야 날이야
우리행님은 자고 새로운 좆목행님을 구해 2차소이혹투어를 갔어
좆목형님이 어제 픽업했던그녀가 있는 바를 들어가
이년 허벅지가 존나커 아주튼실해
마인드도 아주 좋아보여
행님은 이년을 앉히고 엘디를 사주는데 난 없어 다 맘에드는애가 없어 ㅠ
형이 그녀와 알콩달콩할때
나는 저번 소이혹투어에서 러스크에 있던 진주를 찾기위해 계속 갔다와봐
그때 라인이날라와 저번소이혹투어때 같이 놀았던 형님이야
알고보니 이형님이 숏을 했더라고 ㅠㅠ
슬픔을 뒤로하고 멍때리다보니 다른곳을 가보자해
돌다보니 어제 피어에서 까올리형이랑 같이 온 여자애가 있어 아는척해서 들어가서 엘디를 사주면서 얘기하는데 중국혼혈이야
좆목행님도 애하나 앉혔는데 걔는 까올리혼혈이더라고
중국혼혈은 사진보여주면서 엄마아빠랑 그리고 중국오빠언니들이랑 놀러다니면서 사진찍은걸 보여줘
게임하면서 술먹는 영상도 보여주는데 행복해보이더라고
그래서 까올리혼혈한테도 물어봤어
너희아빠 사진도 보여달라고
근대 걔는 아빠랑 연락이 안된다고 하더라고
엄마가 다키우고 아빠는 만난적이없다고 말하는데 존나 안되보이더라...눈이 슬퍼보였어 ㅠ
그렇게 얘기좀하다가 어차피 마지막 종착지는 피어야 좆목행님이랑 헤어지고
우리행님이랑 헐리에서 시간좀 때우다 피어로 입성해
하 저번에 뽀뽀해줬던 ㅍㅇ이 있어
오늘은 픽업하려했는데 1시부터 이미 커스터머가 있어 ㅠㅠ 까올리행님이야
근대 알고보니 아까 소이혹 좆목했던 형님도 그 테이블이였어 ㅋㅋ 아는척하려다 참았어
사실 이푸잉이 몰래 하트날려서 나도 날렸는데 결국 커스터머 까올리형님한테 마지막에 걸렸어 두리번거리는거 고개숙여 피함..
미안해요 행님...
그러다 우리행님이 어제 픽업했던애한테 연락이와
결국 그녀도 피어에 합류해 ㅋ
미친듯이 놀아 그날 알거야 불금인날
푸잉4명이 놀러온테이블인데 길목쪽에서
춤추면서 주저앉고 약한년들처럼 노는애들
걔네랑 방댕이 존나흔들면서 미친세끼들처럼 논애들
맞아 그게 우리였어 ㅋㅋㅋㅋ
미친놈처럼 노니까 댄서누님도 같이 춤추러 자꾸와
마이휀라이유도 시전해줘 하지만 얘네들이랑 놀면 너무 이목이 집중되서 민망한감이잇어
이쁘다는게아니라 옷이 댄서옷이니까 그런거 오해 ㄴㄴ
그때 헐리 샌디도 들어와
중국커스터머랑 있어
얘는 사교성이 좋아 갑자기 지테이블로 데려가더니 지 커스터머랑 인사시켜 ㅋㅋㅋ 그리고 같이 3명이서 단상에 올라가서 춤추고 놀재
그건 좀 아닌것같아서 술좀 먹다 다시 돌아왔어
우리형이 얘 화장지우면 별로라던데 나는 다음번에는 그래도 꼭한번 픽을 해봐야겠어
그러다보니 4시쯤?아리사팸들이 옆자리에 술깔아서
같이 춤추면서 술마시고 놀다가 엄청 취함 ㅋㅋ 이년들은 술맥이고 판단력을 흐리게 한다음 픽업되려는 성향이있어 조심해야대
마지막이라 단상에도 올라가서 춤도 춰보고 하얗게 불태웠오
행림은 그녀와 나갔고 난 혼자 놀다보니 5시?쯤되니 현타기 오더라고
그냥 새장국을 마셔야겠어
댄서누님2명이 좀있다.밥먹자는데.그냥나왔어
어차피 12시 마이크택시 예약이라 가서 뻗어버리면 돈지랄만 하는것같애서
호텔와서 식고잤어
그리고 방콕에 도착
형들이 욕 존나하던 스웨이클럽 갈 준비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