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후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kangsta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07회
작성일 19-01-02
본문
회사 특성상 여름휴가는 못쓰고
12월 초가 되서야 휴가를 쓸 수 있었습니다.
태국으로 3박 5일 다녀왔는데 여유가 되면 꼭 다녀오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추운 겨울에 따뜻한 나라에서 여유롭게 시간보내는게 엄청 좋았고
둘째로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아고고 클럽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술한잔 사주고 옆에 앉혀서 이야기하고 주로간 클럽은 바카라, 센세이션, 팔레스 3군데 였는데
갔다와서 안 사실이지만 이쪽은 메이저 급이라 아무래도 언니들 데리고 나갈려면 비쌌습니다.
2시간 숏에 3000바트정도 했었고 롱타임이 5천에서 6천바트정도 했습니다.
비싸긴 했지만 그만큼 몸매좋고 이쁜 아가씨들이 많았고 술만 마셔도 비키니만 입고 춤추는 아가씨들이랑
놀수 있었습니다. 갔다온지 한달도 안됐는데 또 가고싶어서 한번씩 비행기 표 검색해보고 있습니다.
해외 나갈일 있으면 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