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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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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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93회
작성일 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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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트 마사지
저녁에 다낭 도착하자마자 호텔 체크인 하러 이동하고 있는 택시기사가 안내를 해준곳... 공항에서 이동 하는데 택시기사 아재가 붐붐 마사지를 외치더라고..
필리핀이나 태국쪽은 이제 오토바이 타면서 호객 행위 했는데 여기는 택시에서 그러니까 조금 색달랐음. 아무튼 택시기사 따라서 마사지 도착 하니까 문라이트 ? 라는 호텔에 위치해 있는 마사지였어요 택시기사가 친절하게 마사지까지 따라와서 안내 해주더라구요 ㅋㅋ. 들어가서 카운터에 잇는 할아버지한테 붐붐 마사지 할거라고 말도 해주고 . 계산기에 보여주는 가격 지불 하고 방으로 입성. 침대에 앉아서 담배 하나 피고있는데 들어와도 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신나서 ok ok 하고 아가씨 얼굴 보는데..... 진짜 좌절 너무 늙었더라구요.. 그래서 체인지 해달라고 하면서 아가씨 불러주는애 한테 팁좀 주고 뷰티풀걸로 하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비슷한애가 들어오길래 체념하고 그냥 진행 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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