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남부 쨔징(Tra Vinh)성에서 조직 폭력배들이 총과 칼을 사용해 싸우다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모두 구금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 뉴스가 전했다.
이들은 폭력 조직원들로 서로 갈등을 일으키다 결국 싸움으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10월 10일 정오경 길거리에서 총을 쏘고 칼을 휘둘러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경찰은 10월 11일 밤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 4명을 체포했으며, 이 과정에서 총 5자루와 다량의 칼을 압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