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1군 가라오케 후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휴가가고싶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91회
작성일 19-01-01
본문
회사 회식후 높으신 분들 다들 사라지시고 급 놀자는 분위기가 형성되서
그래도 마음 맞는 사람끼리 뭉쳐서 간만에 진탕 놀고 마시고 가려는 계획하에
택시를 타고 1군가라오케로 가자고함~~!!
그런데 난대없이 집에간다고 하는 화성인 출현
나는 누구도 빠지면 안된다고 고고를 외침
바로 열외없이 가자고 하고 박남정실장님께 전화
택시타고 도착하고 룸배정 받고 입성
맥주 한잔 마시고 초이스 시작함
아가씨 보고 와꾸 나왔던 아까씨 선택해 자리에 앉힙니다.
음 근데 이게 왠걸 인사하는 순간 청순 가련할것만 같은 언니...
가까이서 보니 꽤나 어려보이는데 나이는 25이라 하네요.
얼굴은 청순하게 생긴 편에 애교석인 발음. 업소보다는 밖에서 더 인기있을 타입...
청순하고 착한 얼굴과 안어울리는 글래머러스 한 가슴은 더 부각시키면
초이스율이 더 높을듯 충고를 해주었는데
내일 같이놀러가자는 립써비스까지;; 호호
이런 가슴에는 그냥 술만먹기는 예의가 아니라서
게임하며 꽉"꽉" 매만져 줄려했건만
이언니 게임의신임 와 ~ 여러가지 게임을 하는데
어쩜 이리도 잘피해나가는지 ㅠㅠ
그래서 바로 계산하고 델꾸 나왔습니다 술이 너무 취해서 ㅠㅠ
같이 간 일행들 좋은곳 데려가줘서 재미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도했음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9-01-01 05:34:11 해외마사지후기에서 이동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