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러시 라는곳에 다녀왔습니다ㅋㅋㅋ
호치민에서 상당히 알아주는곳이죠
일단은 한국남자라는걸 알면 꽁까이들은 계속 달라붙습니다ㅋㅋㅋ
저는 술을 잘못마셔서 맥주를 마시는 편인데 타이거란 맥주가 기가막히더라구요
분위기에 취해서 취기 오르니 꽁까이들도 계속 달라붙어서
팁좀 조금 챙겨주고 바로 데리고 나와서 보냈습니다
근데 정말로 별거 어려운거 없습니다. 의사소통만 조금되면 정말 모든것이 다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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