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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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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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94회
작성일 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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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은 친구 저 포함 3명이였고 호치민 근방 업소였습니다.
술 엄청 퍼먹었죠 대충 100정도 나왔던걸로 기억..물론 제가 안내서 확실한 금액을 모릅니다 ㅋㅋ
아가씨는 상당히 만족스럽더군요 (이래서 베트남베트남 하는구나 느꼈네요)
꺼무잡잡한 피부도 없고 뽀얀피부에 몸매도 good 입니다.
전 슴가 큰걸 좋아해서 슴가 전부 다 B~C는 되서 상당히 만족..
뭐 조심해야될건 가끔 지갑 털어서 도망치는 아가씨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침에는 오히려 언니들이 더 덤빕니다
아주 약간의 한국말과 영어가 되기때문에 의사소통엔 크게 문제 될거 없구요
서로 연락처 주고받았는데 계속 보고싶다고 해서 무서워서 삭제했네요 ㄷㄷ
한번 갔다오니 한국에선 놀기 싫고 다시 한번 베트남으로 떠나고 싶네요~~
짧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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