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짧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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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캡숑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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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78회
작성일 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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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유 차원에서 허접하지만 후기 남깁니다.
6/13~15 감귤 밤비행기로 갔다가 낮비행기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스럽게 일상으로 돌아오기에는 토요일에 복귀가 좋은거 같습니다.
일행은 ㅋㅇ가 처음이라 게임 조금만하고 수영도 하고 관광도 할거라 하더니
역시 게임만 하다 갔습니다.
샌즈어플 점수 52, 홀리데이인 목요일 1박은 30분만에 컨펌해 주세요.
금요일 1박 추가를 정중히 요청했는데 1시간뒤 냉정하게 거절 합니다.
그래서 아고다에서 15만원으로 금요일 1박 결제하고, 같은방에서 2박묵었습니다.
가기전에 호텔에 전화해서, 금요일 새벽1시에 체크인 확인 받았습니다. 호텔 직통 번호는 구글 검색하면 나옵니다.
저는 블랙잭만 하고 다른게임은 안 합니다.
SCC는 제가 더블이나 스플릿 하고 딜러 블랙잭이면 하나만 가져 가네요.
저는 88은 항상 스플릿하는데, 저 88, 딜러 A에서 스플릿, 딜러블랙잭나오니 하나만 가져가네요.
저65, 딜러10에서 더블로 21만들었으나 딜러 블랙잭 만들고 하나만 가져 갑니다.
샌즈 계열은 다 가져 간다고 알고 있었는데, 딜러 실수일까봐 따로물어보진 안았습니다.
마지막날 짐 다 싸고 소액승한 상황. 일행이 공항가기전 한 시간만더 하자고 합니다.
일행들 룰렛 구경하다 심심해서 블랙잭 테이블에 앉습니다.
순식간에 5천원 녹고, 딜러가 그만하라는데도 계속 진행, 최종 -15000원으로 셔틀 탑니다.
이제서야 선배님들이 하신 말씀이 실감이 납니다.
ㅋㅈㄴ는 쉽게 놔 주지 않고, 인천공항 도착 전까진 내돈이 아니다.
SCC, 베네시안, 샌즈 500다이에서 10시간정도 했는데 포인트 53점 받았습니다.


